광주시, 감염병 확산 막기 위해 방역 소독 총력
2025-07-21 17:07
add remove print link
집중 방역소독, 현장 인력 대거 투입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감염병 확산 위험에 대응해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나섰다.
5개 자치구와 협력해 66개 방역반, 148명을 투입, 침수지역과 취약시설에서 19일부터 24일까지 대대적인 현장 소독을 실시한다. 주요 방역 구역에는 모기 번식지, 위생해충 발생 지역 등이 포함된다.
#### 시민 위생수칙 당부, 비상 대응체계 유지
광주시는 감염병 집단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실천, 수해복구 시 방수복·장갑 착용, 노출 피부의 정기 세척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감염병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 기저귀 교환대부터”~이숙희 광주시 북구의원, 공공화장실 개선 촉구
-
“지켜내자, 우리 동네!" 전미용 광주시 북구의원, "실효성 있는 수해 대책 마련 강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