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래 곡성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찾아 주민 지원 방안 논의
2025-07-2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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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리·신리·뇌죽리 등 수해 현장 직접 점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조상래 곡성군수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곡성읍 대평리, 신리, 고달면 뇌죽리 일대를 직접 방문해 수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며 신속한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조 군수는 침수 농경지, 토사 유출 등 피해 현황을 꼼꼼히 살펴보며, 현장 관계자 및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관련 부서에 피해 복구와 주민 안전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조상래 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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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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