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청렴 강화 위해 6대 취약분야 점검회의
2025-07-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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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취약분야 집중 점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22일 청렴실천협의회 회의를 열고 6대 부패 취약분야의 청렴 정책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최승복 부교육감과 부서별 담당자들이 참석해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학교 운동부, 늘봄·방과후학교, 현장 체험학습, 공사, 급식, 인사 등 6대 취약분야를 선정해 투명성 강화와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다. 특히 학교 운동부에 대해 운영 경비 공개, 훈련일지 작성, 학부모 청렴 연수, 비리 적발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는 등 구체적인 방침을 내놓았다.
#### 투명성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 추진
방과후학교와 현장 체험학습, 공사, 급식, 인사 부문에서는 맞춤형 컨설팅, 운영 매뉴얼 개정, 청렴공정회의, 계약교육, 급식점검단 운영, 인사 자료 공개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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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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