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동대문구 공사장서 2m 지반 침하...건물 갇힌 1명 구조

2025-07-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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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2m, 길이 5m 규모로 땅이 꺼져

서울 한 공사장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7시 35분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공사장에서 지반 침하가 일어났다.

이문2동 복합청사 부설주차장 공사장에서 깊이 2m, 길이 5m 규모로 땅이 꺼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이로 인해 인근 건물이 기울어져 내부에 있던 공사장 인부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다른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청과 소방, 경찰 등은 현장에 출동해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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