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광주시에 호우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2025-07-24 12:09
add remove print link
집중호우 이재민 돕기 위해 온정 전달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호반그룹이 광주광역시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24일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조억헌 호반그룹 부회장,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조억헌 부회장은 “작은 도움이 지역사회에 힘이 되길 바라며, 광주와 함께 상생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 시장은 “기부가 시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호반그룹은 건설을 비롯해 광주에서 장학사업, 주택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