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섭 전남도의원, 나주 이주노동자 인권유린 사태에 “중대한 범죄행위” 강력 규탄
2025-07-2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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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인권침해 더는 묵과할 수 없어”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주종섭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이 24일 나주 벽돌공장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인권유린 사건을 두고 격앙된 심경을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가 비닐로 결박돼 지게차에 매달리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 장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주 의원은 “사람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행위”라며 “이 사건은 명백한 인권유린이자 중대한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재발 방지 제도 점검·공동체 회복 노력 의지 밝혀
그는 “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인권침해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와 시스템 점검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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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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