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소년들, 영암 매력 속으로~역사문화 체험캠프 ‘성황’
2025-07-2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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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청소년, 영암의 전통과 자연을 만나다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영암군청소년센터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청소년 40명을 초청해 ‘역사문화 교류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도시와 농촌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로, 영암군과 서울시의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참가 학생들은 민속씨름단 방문과 씨름 체험, 월출산기찬랜드에서의 신나는 물놀이, 영암곤충박물관·트로트가요센터 등 지역 명소 탐방을 통해 영암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꼈다.
####오감 체험, 잊지 못할 추억 남겨
청소년들은 생활도자기 만들기, 무화과 휘낭시에 베이킹,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신진과학기술고 고태원 학생은 “직접 만든 무화과 휘낭시에가 정말 맛있었고,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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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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