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정책 경진대회서 ‘최고상’ 수상~지속가능한 인구정책 인정받다

2025-07-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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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대응, 곡성형 모델로 주목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조상래)이 ‘2025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정책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9개 기초지자체가 총 401건의 우수 사례를 제출, 이 중 곡성군은 ‘머물고 싶은 삶이 있는 도시’라는 비전으로 현장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감형 정책과 실질적 변화, 현장서 높은 호평

곡성군은 가족 맞춤형 유학단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 교육발전특구 운영 등 다양한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방 인구감소 대응에 앞장서왔다. 어린이도서관·지역축제·습지 생태공원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도 큰 호응을 얻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 혁신으로 ‘함께 키우고 살아가는 곡성’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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