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집중호우 수해복구 일손돕기 실시
2025-07-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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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소재 농가 방문하여 집중호우 피해복구 작업 지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조합감사위원회는 29일 유례없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 금마면 소재 딸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금마면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454mm의 역대급 폭우로 딸기하우스 여러 동이 침수되거나 배수시설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날, 김병수 조합감사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조합구조개선부 및 충남검사국 임직원 30여명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수해를 입은 하우스 시설 정리 및 복구 작업을 수행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수 조합감사위원장은“이번 집중 호우로 농업· 농촌의 피해가 커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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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광수 기자
hongsung72@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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