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물축제, 자매도시·향우가 만든 글로벌 축제로 ‘성황’
2025-07-3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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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도시·향우들 한데 모여 물축제 열기 더해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제1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국내외 자매도시 대표단과 전국 각지 향우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중국 장흥현 대표단을 비롯해 서울 광진구, 부산 영도구, 광주 남구, 전북 고창군 등 국내 자매도시에서도 축하단이 방문해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수도권과 전국에서 모인 향우들은 살수대첩 거리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노벨수’ 체험 등을 통해 장흥의 치유 자원과 생명의 물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글로벌 공동체 축제로”…지속 교류 다짐
장흥군은 자매도시·향우와의 만남이 물축제를 지역을 넘어선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성 군수는 “향우와 자매도시의 힘이 장흥을 세계 속의 따뜻한 공동체로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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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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