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 ‘청정전남 으뜸마을’ 현장 평가~주민이 직접 가꾸는 마을환경
2025-08-0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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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마을 대상, 맞춤형 경관개선 평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나주시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35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컨설팅단과 현장 평가를 시작했다.
주민 주도의 환경 개선 활동에 중점을 두고, 마을별 맞춤형 경관 개선과 생활환경 변화를 높이고 있다.
####실질적 변화 위한 지속 컨설팅
올해는 총 142개 마을이 벽화, 명패, 쉼터 조성 등 다양한 경관사업에 참여한다. 시는 순회 평가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컨설팅을 병행해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윤병태 시장은 “주민이 직접 미래를 가꾸는 으뜸마을 사업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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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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