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호우 피해 농업인 현장 위로~복구 지원 약속
2025-08-05 14:28
add remove print link
무안 운남면 침수 현장 찾아 농민 격려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전남농협 이광일 본부장이 4일,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무안군 운남면을 찾아 침수 농경지와 주택을 직접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했다.
이번 지역은 이틀 사이 257.5mm의 폭우가 내려 벼, 콩, 대파 등 1,100여 헥타르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고, 8개 농축협 시설에도 침수와 누수 피해가 발생했다.
####“조속한 영농 재개 지원에 최선”
이광일 본부장은 “연이은 폭우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남농협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복구와 영농 재개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피해지역에서는 복구작업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