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소방서, 폭우 피해 현장서 구슬땀—복구에 힘 보태
2025-08-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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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대응, 주민 곁에서 복구 지원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무안군 용산마을에 무안소방서와 의용소방대 연합회,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에 팔을 걷어붙였다.
무안소방서(서장 안철수)와 소방대원들은 침수된 도로와 주택 내부 쓰레기와 토사를 치우고, 소방차를 동원해 도로를 세척하는 등 피해 수습에 총력을 기울였다.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확대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침수 주택 청소, 배수, 폐기물 정리 등 다양한 복구 활동도 진행됐다.
안철수 서장은 “피해 주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현장에 나섰다”며 “군민의 곁에서 복구와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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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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