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27개 동 소통의 날’ 출범~구청장이 직접 듣는 마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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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동별 현장 간담회…마을 현안·발전방향 대화로 정책 반영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7개 동 전체를 직접 순회하며 마을발전 의견을 듣는 ‘현장·만남·소통의 날’을 9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 시·구의원, 지역단체 대표, 주민 등 30여 명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간담회로, 건의 사항·생활불편·마을 미래 논의 등 주민과의 실질 소통을 목표로 한다.
#####“현장 목소리, 정책으로 반영합니다”
매년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민선 7기 이후 꾸준히 이어졌으며, 주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구정 사업에 시급·효과 높은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민생현장에 답 있다”…실효성 있는 소통 약속
문인 북구청장은 “올해도 ‘현장·소통·만남의 날’을 지속해 주민과 진짜로 만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히며, “실질적인 정책변화로 이어지도록 경청과 반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구의 실질적 소통 행보가 마을마다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