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11개 읍·면 공직자 대상 ‘통합돌봄 역량강화’ 현장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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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11개 읍·면 공직자 대상 ‘통합돌봄 역량강화’ 현장교육 실시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4일부터 19일까지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통합돌봄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전남 영암군, 11개 읍·면 공직자 대상 ‘통합돌봄 역량강화’ 현장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현장 공직자들의 돌봄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실무중심 교육으로 ‘영암형 돌봄’ 현장 안착 도모

통합돌봄 담당자들은 교육을 통해 ▲업무 처리 절차 ▲시스템 활용법 ▲돌봄대상자 발굴 및 자원 연계방법 등을 공유했다. 특히, 영암군의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상황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업무상 어려움과 건의사항도 논의하며 실무 대응력을 강화했다.

####주민홍보로 통합돌봄 이해도 높인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은 “이번 교육이 영암형 통합돌봄의 성공 운영을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모두가 따뜻하게 돌봄받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은 오는 25일까지 미암·도포·군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단과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주민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