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의 지식현장, 공무원도 소통이 답!”~사서직과 목요대화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2025-08-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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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터 처우까지, 사서직공무원과 실질 대화…현장 애로·개선책 쏟아져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1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사서직공무원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목요대화’를 열었다.
이번 만남은 도서관 등에서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확산을 이끌어온 사서직공무원의 인사·조직 문제, 애로사항, 처우개선 방안 등을 심층적으로 듣기 위해 마련됐다.
####“소수직렬도 존중받는 조직”…인사 원칙·전문성 강화에 군정 역점
이 자리에서는 ▲합리적인 인사 운영 ▲전문직렬 역할 강화 ▲소수직렬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 등의 이슈가 솔직하게 공유됐다.
우승희 군수는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사서직공무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목요대화와 같은 소통 창구를 확대해 공직사회 현장목소리를 군 정책과 조직문화 개선, 행정서비스 향상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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