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부산지역본부, 부산해양경찰서와 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강화에 앞장선다
2025-09-01 23:15
add remove print link
- 해변 이용객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고 인명 구호물품 설치를 통해 사고 예방

[전국=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재완)는 부산해양경찰서 영도파출소(소장 윤민수)와 지난달 8월 28일(목) 영도구 동삼동 중리해변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2024년 캠코 부산지역본부가 영도구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비지정 해변*인 중리해변 인근 국유지에 안전관리 현수막 및 해양인명구조함을 설치해 이용객에게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김재완 캠코 부산지역본부장은 “이번 합동점검이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 부산지역본부는 국·공유재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 부산지역본부는 지난해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 해변가에 안전난간 및 디자인 보안등을 설치하는 지역사회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