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간부회의서 “AI로 도약하는 광주, 현장 체감정책 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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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컴퓨팅센터 유치 총력…시민의 이해와 참여 강조

강 시장은 “시민들은 왜 센터가 광주에 들어와야 하는지, 어떤 미래가 열리는지 궁금해한다”며 실효성 있는 설명과 범시민 서명 운동, 시민유치위원 모집 등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주문했다.
####광주발 혁신정책, 전국 확산 성과

####근로자 식사환경 개선·조식지원 확대 주문
강 시장은 최근 산업단지 현장 방문을 언급하며 “식당 환경 역시 근로자 복지의 일부”라고 강조하고, 산단 조식지원 정책을 평동산단까지 넓히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구내식당 시설 개선도 관련 기관과 함께 시범 시행해, 7만명 근로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시민 눈높이에서 정책 설계·소통 당부
마지막으로 강 시장은 “시의 모든 정책과 계획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돼야 한다”며, 각 부서가 소통 방안을 함께 고민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정책 입안 단계부터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돼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