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25년 하반기 외국인 유학생 무료 의료 검진·진료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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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80여 명 대상 과목별 검진 및 간단한 치료까지 지원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국제협력팀과 브릿지의료인회(이하 BMA)는 지난 9월 13일 조선대학교 국제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검진 및 진료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조선대 신입생 엑시글렝 학생은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병원을 가는 것이 조금 걱정됐는데, 이번 무상 검진 덕분에 편하게 건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에서 이런 건강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선대학교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