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 미쳤는데…홈플러스가 단 나흘만 1000원 미만에 푸는 '국민 식재료'

2025-11-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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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겨울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홈플러스가 제철 먹거리를 비롯한 다양한 장보기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장보는 사람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장보는 사람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홈플러스가 오는 27일부터 나흘 동안 제철 먹거리 등을 할인 판매하는 ‘크레이지(CRAZY) 4일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미국산 ‘옥먹돼’ 삼겹살과 목심(100g)은 1000원 미만 가격으로 판매된다. 여기에 7대 카드로 결제하면 딸기(500g)와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을 각각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 '크레이지(CRAZY) 4일 특가'. /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크레이지(CRAZY) 4일 특가'. / 홈플러스 제공

이와 함께 남해안 생굴(250g), 3㎏ 구성의 꿀밤고구마, 제주산 밀감(1.5㎏) 등 겨울철 수요가 높은 상품도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3일까지 국물 요리 관련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탕!탕!탕! 페스타’도 이어서 연다. 멤버십 ‘마이홈플러스’ 회원은 국내산 생물 대구를 4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생물 아귀 역시 반값에 판매된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 마트에서 합리적으로 쇼핑하려면?

마트 장보기를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계획과 목록 작성이다.

쇼핑 전에 냉장고와 식재료 보관 상태를 점검해 어떤 품목이 필요한지 목록을 만들어두면 불필요한 구매를 줄일 수 있다. 추가로 '단위 가격'을 비교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단가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실제 가성비를 판단하기 쉽다.

다음으로는 계절성과 할인 기회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 유리하다.

신선식품은 계절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크기 때문에, 해당 계절에 많이 생산되는 제철 상품을 중심으로 구매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마트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에 대해서 할인 마크다운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잘 활용하면 품질과 가격 측면에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온·오프라인 쇼핑 채널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신선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할인을 즉시 적용받는 장점이 있다. 반면, 온라인 장보기는 단가 비교가 용이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용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제품군(신선식품 vs 가공식품 등)을 기준으로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무작정 구매하기보다는 영양 성분표, 유통기한, 원산지 표시 등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과 비용 절감에 모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소량 구매 후 저장 및 보관법을 고려하는 것이 현명하다.

할인된 대용량 상품을 무작정 구매하는 것은 겉보기엔 이득처럼 보여도 실제로 소비하지 못하고 폐기되는 경우가 많다. 냉장고 크기·가족 구성원·소비 패턴을 고려해 구매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home 김현정 기자 hzu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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