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RISE사업단,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3개팀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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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RISE사업단,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3개팀 우수상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정제평)의 지원을 받은 3개팀이 11월 25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MX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호남대 RISE사업단,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3개팀 우수상

이번 공모전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대학교·조선대학교·광주대학교·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본 대회는 ‘기업 VALUE 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광주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운영 과제’(책임교수 이정탁)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총 14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7분 발표와 3분 질의응답을 통해 적합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호남대학교는 ▲창동팀(아이디어명: 쉐이프 웨어) ▲프로시니움360팀(아이디어명: PROSCENIUM 360 – 실무형 극장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터) ▲패트와 메트팀(아이템명: VR/AR 기반 원격 아바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정탁 RISE 단위과제 책임교수 겸 창업교육센터 센터장은 “이번 대회 참여가 학생들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셜벤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