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안영준 의과대학장, 의과대학 학사 운영 정상화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2026-01-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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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학사 운영의 안정화·정상화 기여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의과대학 안영준 학장이 의과대학 학사 운영의 안정화와 정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12월 31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안영준 학장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의과대학 학사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교육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생 교육의 연속성과 질을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특히 안영준 학장은 의과대학 학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과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 중심의 학사 관리 원칙을 견지하며, 교수진 및 행정 조직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를 이끌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의과대학 교육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다.
안영준 학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이기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노력해 준 교수진과 교직원 모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의과대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은 앞으로도 교육부 정책과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학교육을 통해 지역과 국가 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