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 "용인FC, 시민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이 되길 바란다"
2026-01-0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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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 중국 전지훈련 앞둔
선수단 방문 격려, 성공 기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하고 첫 시즌 성공을 기원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6일 미르스타디움을 찾아 중국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하고 K리그2 첫 시즌 성공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미래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선수단이 감독과 함께 용인FC의 미래를 잘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로 시 재정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며 "용인FC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체육, 문화, 예술 등으로 투자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용인FC가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이 되길 기원하며 구단주로서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용인FC 선수단은 7일부터 2월 16일까지 6주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최윤겸 감독은 "베테랑과 신예 선수 간 호흡을 맞추며 조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K리그2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걸맞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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