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공식몰 ‘현대약품몰’, 회원수 1만2천명 돌파… 식품, 화장품 통합 이커머스 전략 주효
2026-01-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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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할인쿠폰 전액 지원 및 상품 노출 강화 등 판매 집중 지원

현대약품의 식품·화장품 브랜드를 통합 운영하는 H&B(Health & Beauty) 온라인 스토어 ‘현대약품몰’의 회원 수가 1만2천 명을 돌파했다.
현대약품몰은 2024년 4월 오픈한 공식 H&B 통합몰로, 식품과 화장품 브랜드를 단일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브랜드인 ‘미에로화이바’를 비롯해 고기능 균형영양식 ‘큐어웰’, 탈모 케어 브랜드 ‘마이녹셀’, 고기능성 펩타이드 스킨케어 브랜드 ‘랩클’ 등 현대약품의 식품, 화장품 브랜드를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몰은 회원 수 1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지난해 12월 주요 제품 할인 행사와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식품·화장품 통합 판매 시너지를 기반으로 회원 수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명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연말에는 구독자 23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리틀조빅조’와 크리스마스 홈파티 콘셉트의 협업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슈가’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제로 슈가 음료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독자 47만 명의 게임 유튜버 ‘미라클TV’와는 에너지 음료 ‘에너린’과 미에로화이바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한 판매 행사를 진행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해당 몰은 2026년에도 유튜버 협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멤버십 혜택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현대약품몰은 식품과 뷰티 전반의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튜브 협업 등 다양한 관심사를 아우르는 채널을 주요 접점으로 폭넓은 고객층과 소통하며, 콘텐츠 기반의 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