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2026 노인일자리 본격 추진…'일하는 행복·안전한 활동' 지원
2026-01-15 11:15
add remove print link
노인 복지 안전망 강화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계양구는 올해 약 3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94개 세부사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7개 수행기관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함께,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돼 사업 참여 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며 활동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해 사업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