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남제주빛드림본부 현장 안전경영
2026-01-18 20:35
add remove print link
-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설비사고 없이 전력수요 대응 총력 당부
- 기본 준수하는 안전문화 정착, 194일간의 발전소 정비공사 안전사고 예방 주력

[전국=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동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발전소 현장 안전점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사장은 15일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준동 사장은 동계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설비사고 없이 전력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 194일간 진행되는 발전소 정비공사와 관련하여 다수의 근로자가 투입하는 만큼, ‘기본을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고 예방을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라며, “모든 작업에서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말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