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96% 할인'…연중 최대 특가 행사 오픈한다는 '이 항공사'

2026-01-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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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 예고…26일 오픈

진에어가 2026년 상반기 항공권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연중 최대 규모의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을 시작한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한 AI 단순 자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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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21일 진마켓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항하는 하계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본격적인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항공권을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진마켓의 핵심은 최대 96%에 달하는 높은 할인율이다.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일본 노선은 5만 원대부터, 동남아 노선은 7만 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진에어는 접속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발 공항별로 특가 좌석 오픈 시간을 나눠 운영한다. 부산 출·도착 국제선은 26일 오전 10시, 인천·제주 출·도착 국제선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추가 혜택도 다양하다. 진에어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신규 가입 회원에게 행사 기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진에어페이’에 삼성카드를 등록해 3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6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을 즉시 할인해 준다. 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1만 5000원 포인트 적립,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 1만 2000원 즉시 할인 등 간편결제 연계 혜택도 마련했다.

진에어 '진마켓' / 진에어 인스타그램
진에어 '진마켓' / 진에어 인스타그램

모바일 앱 이용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눈길을 끈다. 앱을 통해 사전 좌석 지정, 추가 수하물, 묶음 상품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행사 셋째 날인 28일 오전 10시에는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시크릿 노선’이 깜짝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진마켓 기간 동안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출발하는 임박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20% 운임 할인 행사도 병행된다.

임박 할인 노선에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 등 일본 주요 도시와 방콕, 푸켓, 치앙마이, 세부, 보홀, 다낭, 나트랑 등 동남아 노선이 포함됐다. 괌과 대만 노선은 물론 김포-여수, 부산·광주·대구·여수-제주 등 국내선도 할인 대상이다.

진에어 측은 “새해를 맞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며 “진마켓을 통해 알찬 여행 계획을 세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home 양주영 기자 zoo123@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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