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지역치안 협력 강화 나서…유관기관장 한자리에

2026-01-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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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소상공인 범죄예방부터 ‘PM 없는 거리’까지 논의

대전 중구는 2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는 2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 중구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중구는 2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김경태 대전중부경찰서장 등 9개 유관기관장이 참석했다.

논의된 주요 안건으로는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범죄예방 제도 강화, 공·폐가 정비사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 PM(개인형이동장치) 없는 거리 추진 등이 포함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ome 김지연 기자 jyed36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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