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2026년 팜스테이협의회"정기총회 개최
2026-01-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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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이 찾고싶은, 매력적인 농촌마을 조성 다짐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와 광주전남팜스테이협의회(회장 심재운)는 23일 전라남도 농업인지원센터에서 광주전남팜스테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농협 전남본부와 팜스테이마을은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체험하는「스쿨팜」운영을 비롯해, 지자체와 협력한「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 가족 단위 인플루언서로 구성된「농촌관광 서포터즈」등 다양한 팜스테이 마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위해 전남 지역 주요 축제에 참여하여 팜스테이 마을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마을 특산품 판매와 연계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심재운 회장은“새로운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도시민이 즐겨 찾을 수 있는 팜스테이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일 본부장은“농업·농촌의 경제적·사회적·공익적 가치가 국민들에게 확산될 때 농업·농촌의 중요성이 사회 전반에 제대로 인식될 수 있다”며“전남농협은 팜스테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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