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가 46세에 낳은 첫딸의 외모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2026-01-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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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늦깎이 엄마 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딸의 외모를 평가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최지우는 육아와 일상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서장훈은 최지우에게 같은 빌라에 사는 권상우와 자주 만나는지 물었다.
최지우는 바로 어제도 엘리베이터에서 권상우를 만났다고 답했다.
최지우는 "어제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권상우가 '너 영화 개봉하더라'라고 하길래 나도 '너도 하더라'라고 맞받아쳤다"고 밝혔다.
권상우와 일주일 차이로 영화가 개봉한다는 이야기에 최지우는 "둘 다 잘돼야 하지만, 당연히 제가..."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지우는 "이번 작품에서 당뇨병을 앓는 아이를 지키는 엄마 역할을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생활에서도 최지우는 2018년에 결혼해 2020년 46세라는 나이에 첫딸을 낳아 키우고 있다.
늦은 나이에 육아를 시작한 최지우는 "육아와 관련해 김태희에게 조언을 많이 구한다. 아이 학원도 함께 알아보고,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낸다. 김태희가 2년 선배 엄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지우는 딸의 외모를 묻는 말에 "제 딸이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