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라이브 대장' 연 3회 지원
2026-01-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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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방송 횟수 확대·맞춤형 마케팅 제공...내달 25일까지 모집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소상공인의 온랑인 매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 판매방송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확대한다.
또 대전사랑몰과 복지물 등 공공 온라인플랫폼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소상공인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대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 대장'을 통해 총 3회 판매방송과 맞춤평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아울러 공공 온란인 플랫폼 연계 방송 및 온라인 홍보관 입점 기회도 제공한다.
모집은 다음 달 25일까지며, 대전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비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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