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청 로비 1층에 ‘이해찬 전 총리 시민 분향소’ 운영…27~31일 오전 9시~오후 9시

2026-01-27 12:57

add remove print link

민주당 세종시당·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공동 운영…장례위원회 구성했다 밝혀
강준현·박진만·이강진·임채성 공동위원장…상주 지원 인력도 배치

세종시청 로비 1층에 ‘이해찬 전 총리 시민 분향소’ 운영 / 민주당 세종시당
세종시청 로비 1층에 ‘이해찬 전 총리 시민 분향소’ 운영 / 민주당 세종시당

[세종=위키트리 양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와 함께 세종시청 로비 1층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 분향소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2026년 1월 27일 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고 안내했다.

세종시당은 분향소 운영을 위해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은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박진만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부의장,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지역위원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맡는다고 전했다. 집행위원장은 문서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수석부위원장과 김봉주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제2지회장이 맡는다고 밝혔다.

세종시당은 분향소 상주 지원을 위한 장례위원으로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12명과 세종시당 상무위원·운영위원이 참여하며,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에서도 간사·수석부회장·부회장단과 기획홍보·국민소통·교류협력·통일정책·문화예술·여성·청년 분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home 양완영 기자 top0322@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