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이젠 두초크!”…신세계푸드, 이마트 베이커리서 ‘두초크’ 출시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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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으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개발

29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모델들이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을 소개하고 있다. / 신세계푸드 제공
29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모델들이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을 소개하고 있다. / 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가 두바이 스타일의 풍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디저트 ‘두초크'을 선보인다.

최근 이국적인 식감과 비주얼을 앞세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가 SNS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마트 베이커리의 강점을 살려 트렌디한 맛과 식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격과 단맛의 균형에 초점을 맞춰 ‘두초크’를 기획, 개발했다.

‘두초크’는 버터 풍미가 살아 있는 크루아상 속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크런치한 카다이프를 풍성하게 채워 넣고, 그 위에 달콤한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크루아상의 부드러운 풍미와 크런치한 필링이 조화를 이루며, 과하지 않은 달콤함으로 여러 번 먹어도 질리지 않도록 완성했다. 가격은 ‘두초크’ 2개입8980원, 3개입 1만 2980원이다.

‘두초크’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1인 1세트) 한정 판매된다. 일자별 판매 매장 정보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해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home 조아름 기자 areum0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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