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신작 프로젝트 ‘최강신작’ 론칭…첫 주자로 ‘도시낭인 리로드’ 선정

2026-02-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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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회차 2배 증량 및 쿠키 리워드 등 풍성한 독자 혜택으로 열람 지원

네이버시리즈, 신작 프로젝트 '최강신작' 첫 대상작 '도시낭인 리로드' / 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시리즈, 신작 프로젝트 '최강신작' 첫 대상작 '도시낭인 리로드' / 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되어 3주간 독자들과 만난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독자들에게는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는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2/2~2/8)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2/9~2/22)은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모든 이벤트 참여 시 약 40회차에 달하는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무공의 필수 조건인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어린 시절부터 천재로 불리던 무혁은 열아홉살이 되던 해 '무림인 부적합 체질' 판정을 받은 뒤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까지 잃게 된다. 자포자기 심정으로 감행한 불법 ‘인공 단전' 시술을 통해 단전을 갖는 데 성공하지만 부작용으로 한 쪽 눈을 잃은 채 낭인으로 살아간다. 20년 후 무혁은 죽음의 위기 앞에서 술법사 '만박자'에 의해 열아홉 살로 회귀하며 세계 최강을 향한 재도전을 시작한다.

작품은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며 신작 랭킹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성을 입증하며 ‘최강신작’의 첫 주자로 낙점됐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전작인 <일타강사 백사부>,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가 플랫폼의 지원 속에 독자들을 만나고 웹툰화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이번 신작 <도시낭인 리로드> 역시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창작의 과정에서 고민이 따르기도 하지만, 독자분들의 ‘재밌다’는 한마디가 언제나 다음 이야기를 쓰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낭인 리로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작품을 즐겨주시길 바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최강신작’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home 이예원 기자 dldpdnjs123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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