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틀, 의정부시에 자연부락 경로당 지원 백미 기탁

2026-02-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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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만 원 상당 백미 64포(10kg 단위)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30일 법무법인 한틀(대표 유승언)이 관내 자연부락 경로당에 총 220만 원 상당의 백미 64포(10kg 단위)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월 30일 법무법인 한틀(대표 유승언)의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백미 전달식에서 김동근 시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월 30일 법무법인 한틀(대표 유승언)의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백미 전달식에서 김동근 시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법무법인 한틀은 2015년에 설립된 로펌으로 부동산, 금융, 형사, 이혼, 학교폭력, 회생파산 등 민형사 사건을 비롯해 가사, 행정 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 변호사인 유승언 변호사는 18년간 수많은 법률 분쟁과 사건을 해결하는 등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의뢰인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백미는 관내 64개 자연부락 경로당에 배분돼 노인들의 식사 자리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유승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와 시민들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법무법인이 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식사와 휴식을 위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경로당에 꼭 필요한 쌀을 기부해 주신 법무법인 한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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