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 6도,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2026-02-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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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9일 충남권은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nbs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9일 충남권은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과 세종, 홍성에서 6℃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공주·논산·금산·천안·예산·부여·서산·홍성·보령 6도, 계룡·아산·청양·태안·당진·서천 5도 등이다.

한편, 건조특보가 발효된 대전과 충남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화재 위험이 높다.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을 위해 인화물질 관리와 불씨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내일(10일) 오전부터 모레(11일) 아침 사이 충남권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1cm, 수량은 5mm 안팎으로 예보됐다.

내일(10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전·홍성 -2도, 세종 -3도로 예보됐으며, 낮 최고 기온은 7도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home 김지연 기자 jyed36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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