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설 연휴 앞두고 복지 현장 ‘광폭 행보’
2026-02-1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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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작은자의 집’ 찾아 위문… 소외 계층 살피는 ‘따뜻한 행정’ 실천
이동현 도의원 등과 함께 시설 안전 및 운영 현황 점검
김 군수 “병오년 새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보성 만들 것”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김철우 보성군수가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시설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외 계층을 챙기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보성군은 김철우 군수가 지난 10일 벌교읍 소재 사회복지시설 ‘작은자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 복지 사각지대 없는 보성
이번 방문은 설 명절 들뜬 분위기 속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살피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는 김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김 군수는 이동현 도의원 등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에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하고, 연휴 기간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섬김의 행정 이어갈 것”
김철우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취약 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