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치킨 ‘마요피뇨’,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 마리 판매 돌파… ‘역대급 흥행’ 기록

2026-02-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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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쾌락적 미식’ 신드롬, 치킨 시장 판도 흔들다

푸라닭 치킨이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함께 선보인 첫 번째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단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마리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일 출시와 동시에 전국적인 ‘품절대란’을 일으킨 ‘마요피뇨’는 출시 초기부터 목표 판매량을 압도적으로 넘어서며 치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전국 700여 개 가맹점 기준으로 일주일간 가맹점당 평균 150여 마리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매장 수 대비 단기간 판매량으로는 이례적인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이러한 성과는 미쉐린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맛의 완성도를 극대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제 마요소스와 할라피뇨, 크루통 토핑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식감과 맛의 레이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쾌락적인 미식 경험’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굉장히 고급스러운 맛이다”, “맛 밸런스가 좋다”, “내돈내산이 후회되지 않는 맛이다” 등 메뉴를 맛본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리뷰가 쏟아지며 구매 열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일주일 만에 10만 마리 판매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현재 원재로 수급에 총력을 기울여 품절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든 고객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준비한 최상의 미식 경험을 즐기실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home 이예원 기자 dldpdnjs123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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