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나의 이름은 1부 수제칼 대장장이 변재선

2026-02-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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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2월 16일 방송 정보

EBS1 '한국기행' 나의 이름은 1부에서는 묵묵히 쇠망치를 두들겨온 64년, 아버지의 세월을 들여다 본다.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수제칼 대장장이 변재선'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수제칼 대장장이 변재선'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 '한국기행' 나의 이름은 1부 - 수제칼 대장장이 변재선

전북 남원에는 식칼로 이름난 오래된 대장간이 있다. 그곳에서 64년째 식칼을 만들어온 대장장이 변재선(82) 씨. 남들은 은퇴할 나이지만 여전히 불 앞에서 노익장을 과시, 자신의 명품 칼을 만들고 있다.

시골 가난한 농부의 여덟 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열일곱 살에 먹고 살기 위해 남원 시내로 나왔다. 얹혀살던 친척 집 대장간 일을 거들다 어깨너머로 기술을 익혀 대장장이가 된 지 64년. ‘변재선’이라는 이름 한자 내세우기까지!

묵묵히 쇠망치를 두들겨온 64년, 아버지의 세월을 들어본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수제칼 대장장이 변재선'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수제칼 대장장이 변재선'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원시. / 구글지도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home 김현정 기자 hzu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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