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대치동에 이색 팝업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열어
2026-0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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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키 데빌’ 신제품 3종 체험 및 다양한 콘텐츠와 굿즈 스토어 만나볼 수 있어

롯데웰푸드는 10대 청소년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는 3월 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역삼로 466)에서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최근 크런키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코미디언 ‘이수지’의 부캐들을 활용해 꾸며졌다.
크런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주는 쾌감을 스트레스 타파와 연결해, 학업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크런키를 통한 일상의 활력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팝업 장소도 학생들의 공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학원가로 유명한 대치동을 선정했다.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된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곳곳에서는 브랜드 모델 이수지의 1인 3역 ‘일타강사’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을 통해 크런키를 활용한 스트레스 타파 방법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배울 수 있다. 총 3교시로 구성된 체험형 스트레스 타파 클래스를 준비했다.
1교시는 크런키 특유의 바삭함을 체험하는 ‘스매쉬 클래스’다. 내려치고, 펀치하고, 두드리는 다양한 액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2교시는 방음 부스에서 진행되는 ‘샤우팅 클래스’다. 클래스 통과 데시벨에 도달할 때까지 마음껏 내지르는 외침은 짜릿한 해방감을 제공한다. 3교시는 신문 콘셉트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로 구성된 ‘원샷 클래스’다. 참가자는 촬영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벽히 해소한 장학생이 되어볼 수 있다.

세 가지 클래스 중 두 개 이상의 체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크런키 오리지널 제품과 신제품인 ‘크런키 데빌’, 스트레스 타파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스트레스 레벨 진단, 크런키 두들링 존, 스트레스 바삭 캐비닛, 크런키 바삭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1층의 굿즈 존에서는 다양한 크런키 브랜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 방문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계정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1984년 출시된 롯데웰푸드 크런키는 42년간 초콜릿 시장에서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판 초콜릿부터 바삭함을 더한 더블크런치바, 휴대성을 높인 볼 초콜릿, 한입에 쏙 들어오는 미니 크런키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크런키 데빌(Devil)’ 신제품 시리즈를 출시해 맛을 다양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크런키 데빌 코코블랙’, ‘크런키 데빌 코코몬드’, ‘크런키 데빌 피넛프레첼볼’ 등 3종이다.
관계자는 “크런키가 전달하는 ‘스트레스 타파’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라며 “일타강사 이수지의 부캐들과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배워보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