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 ‘2026년 경북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2026-02-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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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수출·사업화 등 기관별 핵심사업 소개로 기업경쟁력 강화 기대

2026년 경북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 홍보안내문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2026년 경북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 홍보안내문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위키트리=포항] 황태진 기자 =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가 주요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비롯해 기관별 핵심 지원사업과 기업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기업 지식재산기반 성장 토대를 마련한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2시 포항상의 2층 회의실에서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북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한국발명진흥회 ▲경북도경제진흥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KOTRA ▲경북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도 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관별 지원사업 안내를 통해 참여기업들은 연구개발, 지식재산 창출, 수출지원, 사업화, 자금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활용 전략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경북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통합 사업설명회는 여러 기관의 지원사업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식재산 기반 성장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ome 황태진 기자 tjhwa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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