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석 서구청장 "구민의 질문이 곧 정책"…SNS 소통망 전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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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공감형 행정 콘텐츠 제작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구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물어봐: 물어봐 뭐어든지 물어봐’ 소통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 '구민의 질문이 곧 정책'…SNS 소통망 전격 강화

이번 캠페인은 서구 공식 소셜미디어 3개 채널인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구정에 대한 구민 질문을 자유롭게 모집하고 소셜미디어 콘텐츠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범석 서구청장 '구민의 질문이 곧 정책'…SNS 소통망 전격 강화

반기별 소셜미디어 ‘댓글’ 기능을 이용해 약 20일 동안 구민 질문을 받을 계획이며 ▲답변 가능성(서구청 담당 업무 유무) ▲주민 공감성(비슷한 질문의 빈도) ▲정보 유익성(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도) 등의 기준에 따라 답변할 질문을 선정, 이후 영상·이미지 등의 콘텐츠로 답변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 '구민의 질문이 곧 정책'…SNS 소통망 전격 강화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보다 다양한 주민 질문을 모집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댓글을 통해 질문을 받을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