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김제 큰사랑약국, 좋은이웃가게 현판식 진행
2026-03-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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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큰사랑약국, 매장 수익금의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지난달 27일(금),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지부장 유기용)는 김제시 검산동에 위치한 큰사랑약국(대표 정준호)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큰사랑약국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큰사랑약국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친절하고 신뢰받는 약국으로, 지역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귀 사업장의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변화를 이끌 것이며, 그 첫걸음을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은 함께 할 때 더 큰 기적을 만든다. 나눔에 동참하는 좋은이웃가게가 많아져 지역사회 내 온정이 넘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준호 큰사랑약국 대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동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좋은이웃이 되고 싶다.”며, “이 후원이 아동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상담 지원으로 이어져 아동행복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북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063-714-3329)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