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서 출시 7일 만에 100만 잔 판매된 '이 음료' 정체
2026-03-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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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국내서 출시한 아이스 음료 가운데 최단기간 기록

국내 스타벅스에서 출시 불과 7일 만에 100만 잔이 판매된 음료가 나왔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신제품 '에어로카노'가 출시 7일 만에 100만 잔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스타벅스가 국내에서 출시한 아이스 음료 가운데 최단기간 기록이라고 스타벅스 코리아는 설명했다.
출시 7일 만에 100만 잔 팔린 에어로카노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에어로카노'는 출시 첫날인 지난달 26일부터 전날(4일)까지 100만 잔 넘게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간당으로 환산하면 약 9500잔, 초당으로 환산하면 약 2.6잔이 판매된 것이다.
스타벅스의 기존 아이스 음료와 비교하면 2023년 '아이스 슈크림 라떼'(9일), 2025년 '아이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10일), 2021년 '아이스 캐모마일 릴렉서'(11일)보다 빠른 속도다.
스타벅스의 '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공기를 주입하는 '에어레이팅' 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미세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라고 스타벅스 코리아는 설명했다.
"미세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1일까지 '원 모어 커피' 혜택 대상 음료에 '에어로카노'를 포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에어로카노는 기본 아이스 커피를 즐겨 찾는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고객 기호에 맞춘 라인업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어떤 브랜드?)
스타벅스는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커피 전문 브랜드다.
스타벅스는 1971년에 처음 문을 열었다. 고품질 원두와 다양한 커피 음료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전 세계 수많은 국가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에스프레소 기반 음료뿐 아니라 티, 디저트, 간편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편안한 매장 분위기와 브랜드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계절 한정 음료와 지역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 가고 있다. 이런 전략을 바탕으로 스타벅스는 글로벌 커피 문화 확산에 큰 영향을 미친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