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경량 바람막이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 출시

2026-03-12 10:16

add remove print link

일교차가 큰 날씨에 적합한 가벼운 무게 & 높은 휴대성을 갖춘 경량 바람막이

경량 바람막이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 출시 / 파타고니아 제공
경량 바람막이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 출시 / 파타고니아 제공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아웃도어와 일상을 위한 경량 바람막이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Light & Variable® Jacket)’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은 예측하기 어려운 봄철 날씨 속에서도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설계된 경량 바람막이 재킷이다.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며, 필요에 따라 일상복 위에 레이어링 해 입기에도 용이하다.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립스탑 원단을 사용해 바람과 가벼운 비를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방풍·내후성을 갖췄다.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은 활동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다양한 디테일이 제품 전반에 반영됐다. Y-조인트(Y-Joint) 소매와 머리 곡선에 맞춘 3피스 후드 디자인은 신체의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돕고 활동성을 높여준다. 후드 입구와 소매에 적용된 신축성 있는 바인딩은 바람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전면 중앙 지퍼의 윈드 플랩과 밑단 조임끈은 세밀한 핏 조절과 함께 보온성을 높여준다.

또한, 지퍼가 달린 왼쪽 가슴 포켓에 재킷 전체를 접어 수납할 수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작게 접어 가방에 보관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빠르게 꺼내 착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는 파타고니아의 제품 생산 철학에 따라 과불화화합물(PFAS)을 함유하지 않은 내구성 발수 처리(DWR)를 적용했으며, 섬유 공급망의 각 단계에서 사용된 화학물질, 소재, 제품을 평가하고 분석하여 환경, 노동자, 소비자에게 안전함을 검증하는 블루사인(bluesign®) 인증 원단을 사용했다. 또한, 공정무역(Fair Trade Certified™) 봉제 인증 공장에서 생산되어 생산 노동자들의 생활과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home 이예원 기자 dldpdnjs1231@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