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신청사 건립 현장 점검… 공정·안전관리 강화

2026-03-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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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축동 신청사 용지서 지하 기초공사 진행 현장 확인
총 사업비 1598억 원… 2027년 12월 준공 목표

대전 대덕구는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사진=대전 대덕구
대전 대덕구는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사진=대전 대덕구

[위키트리 대전=장윤아 기자] 대전 대덕구는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정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 받은 후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신청사는 연축동 24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598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된다. 2024년 10월 지열 설치 공사를 시작으로 2025년 5월에 본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 목표는 2027년 12월이다.

최 구청장은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철저한 공정·품질 관리로 공정 지연 없이 사업이 추진되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home 장윤아 기자 yun0304@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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