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신입직원 10명 청렴서약…“공정·투명한 업무수행 다짐”
2026-03-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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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A, 신규 입사부터 퇴직 이후까지 맞춤형 청렴활동 추진

[전국=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0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신입직원 10명과 함께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을 열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서약식에는 오는 22일 수습기간을 마치고 정규 임용되는 신입직원 8명과 전문계약직 직원 2명 등 모두 10명이 참여했다.
참석한 신입직원들은 서약을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공직윤리를 철저히 지키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지 않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임직원의 윤리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신규 입사부터 퇴직 이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맞춤형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신입직원들이 청렴과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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