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후보다] “고물가에 숨넘어가는데…” 시장 상인들 앞에 나타나 '대대적 뒤집기' 선언한 이들의 정체

2026-03-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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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주 예비후보, 정원오·이정헌과 함께 중곡제일시장 전격 방문해 민생 현장 점검
- 주차장 확보부터 노후 시설 개보수까지“… 고물가에 지친 상인들 애로사항 청취하며 실질적 대책 약속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와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으며 뼈아픈 고통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 앞에, 서울의 골목상권을 대대적으로 뒤집어놓겠다고 선언한 이들이 등장해 뜨거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사 내용 토대로 ai를 활용해 제작한 자료사진
기사 내용 토대로 ai를 활용해 제작한 자료사진

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현 서울시의원)는 지난 26일, 광진구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꼽히는 중곡동 제일시장을 전격 방문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이정헌 국회의원(광진구 갑)이 '원팀'으로 총출동해 민생 현장을 샅샅이 점검하며 지역 발전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단순히 선거철 얼굴 알리기에 그치는 요식 행위가 아니었다. 세 사람은 고물가 여파로 시름에 빠진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고 시장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굳게 약속했다. 지역 경제의 현주소를 현장에서 명확히 파악하고, 상인과 구민들의 생생하고 날 것 그대로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에 녹여내기 위해 마련된 치열한 소통의 자리였다.

전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즉석 상인회 간담회를 열고 주차 공간 부족 문제, 노후 시설 개보수 등 상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질적인 애로사항을 깊이 경청했다. 그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시장 현대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까지 제시하며, '준비된 구청장 후보'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특히 전 후보는 정원오 예비후보의 검증된 행정 경험과 이정헌 의원의 중앙 정치력을 결합해 광진구의 오랜 숙원 사업들을 속 시원히 해결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는 “정원오 후보의 행정력과 이정헌 의원의 추진력이 시너지를 낸다면 중곡동 제일시장을 비롯한 광진의 모든 골목 상권은 서울에서 가장 활기차고 사람이 몰리는 곳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곡제일시장에서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한 상인은 “우리 지역 국회의원과 구청장 예비후보가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직접 찾아와 구체적인 변화를 약속하니 정말 든든하다”며, “전병주 후보가 이끌어갈 광진의 새로운 변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전병주 예비후보는 "광진의 변화는 바로 이곳, 민생의 최전선인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정원오, 이정헌과 함께 광진 발전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전병주 예비후보  / 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사무실
전병주 예비후보 / 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사무실
전병주 예비후보 / 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사무실
전병주 예비후보 / 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사무실

home 장우준 기자 junmusic@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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