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메이커스페이스' 3년 연속 선정...국비 5억원 확보
2026-04-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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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작랩 중심 원스톱 제작 지원...대덕특와 대학 연계 기술 창업 허브 강화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메이커스페이즈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 9억 원을 투입해 제조 창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지원사업'은 아이디어 발굴부너 시제품 제작, 초도 양산까지 전주지적 지원을 제공하는 핵심 사업으로 시는 지역 창업 전담 기관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조 전문기업 펀펀쓰리디와 협력해 원스톱 제조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창작랩(Lab)을 거점 플랫폼으로 삼아 대덕특구 연구기관, 지역 대학, 창업 지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기술 창업 허브로서의 기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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