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2026-04-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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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24일까지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대구 동구가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이용 만족도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요금을 지역 평균가격 이하로 제공하면서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물가안정 업소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목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될 경우 인증현판 제공과 업종별 맞춤형 운영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4월 2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현재 동구에는 외식업 52개소와 기타 서비스업 10개소 등 총 62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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